작성일 : 09-11-04 13:02
돌이냐 다이아몬드냐
 글쓴이 : 아름다운축복 (210.♡.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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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인이 남아공의 어느 마을에 머물렀을 때 선반 위에서 광채를 발하고 있는 커다란 돌멩이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상인은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저 돌멩이는 누구 것입니까?”
“저것은 우리 아들이 산에서 주워온 것입니다.”
상인은 주인에게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제가 좋은 장난감을 하나 줄 테니 저 돌멩이를 저에게 주십시오.”
주인은 선반에 놓인 광채 나는 돌멩이를 흔쾌히 상인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감사하지요. 제 아들도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주인은 상인에게 몇 번이나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 돌멩이가 값비싼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돌멩이는 케이프타운의 보석상에게 12만 5천 달러에 팔렸습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수많은 것들에 관심과 집착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정작 중요한 것의 가치를 모릅니다. 절대적인 가치 기준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을 위해 힘쓰십시오.
주님!주님이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을 저도 중요하게 여기게 하소서.
나의 삶 가운데 주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