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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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방송 듣다가 궁금한게 하나 있어 저도 글 써보네요.
성경을 읽다 보면 궁금한 게 하나 생겼습니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께서 전쟁도 명하시고, 어떤 민족은 진멸하라고까지 말씀하시잖아요.
그런데 신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고요.
같은 하나님이신데, 왜 이렇게 다르게 느껴질까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구약의 모습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제가 성경을 잘 몰라서 그런 건지…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제 영적인 등 좀 시원하게 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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